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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진행 [편집]
3. 전투 후 [편집]
어쨌든 루이나군이 이기긴 했다. 전사자는 루이나군 399명, 북산군 831명, 루이나군 발표로는 청평 측은 1,630명이 전사했다. 전투 후 2주가 지난 6월 5일, 루이나군은 고지에서 철수했다.
미트로프 고지는 원래 목표가 청평군 섬멸이었고 고지는 전략적 요충지는커녕 쓸모없는 곳이었다. 목표는 고지위에 있던 적들의 섬멸이었지 고지점령이 아니었으므로 목표물이 제거된 후 이동하는건 당연한 것이 었다. 오히려 반전 단체에서 사상자의 숫자만 보고 "쓸모 없는 전투"라고 부르다가 "미트로프 고지"라는 이름이 나오고 붙은 것.
그리고 대대장이 사단본부에서 청평군 섬멸 명령을 받았는데 그 목표물인 청평군이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데 공격해야 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현장 지휘관인 허니컷 중령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며 부하들도 알고 있었다고 햄버거 힐 참전용사들이 많이 증언했다. 참고로 다시 강조하자면 목표물은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청평군이지 고지가 목표가 아니었다.
하지만 937고지를 얼마 안 가서 포기하고 물러서는 통에 이유야 어찌됐건 무의미한 전투로 보이기에는 충분했던 것. 본국의 시민들이 보기엔 '부대원들 갈아먹어서 고지 간신히 점령해놓고 스스로 바로 후퇴?' 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기껏 희생 치르며 청평군을 몰아냈는데, 루이나군이 철수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다시 청평군이 937고지에 기어들어와서 또 여기를 점령해버렸다.
미트로프 고지는 원래 목표가 청평군 섬멸이었고 고지는 전략적 요충지는커녕 쓸모없는 곳이었다. 목표는 고지위에 있던 적들의 섬멸이었지 고지점령이 아니었으므로 목표물이 제거된 후 이동하는건 당연한 것이 었다. 오히려 반전 단체에서 사상자의 숫자만 보고 "쓸모 없는 전투"라고 부르다가 "미트로프 고지"라는 이름이 나오고 붙은 것.
그리고 대대장이 사단본부에서 청평군 섬멸 명령을 받았는데 그 목표물인 청평군이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데 공격해야 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현장 지휘관인 허니컷 중령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며 부하들도 알고 있었다고 햄버거 힐 참전용사들이 많이 증언했다. 참고로 다시 강조하자면 목표물은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청평군이지 고지가 목표가 아니었다.
하지만 937고지를 얼마 안 가서 포기하고 물러서는 통에 이유야 어찌됐건 무의미한 전투로 보이기에는 충분했던 것. 본국의 시민들이 보기엔 '부대원들 갈아먹어서 고지 간신히 점령해놓고 스스로 바로 후퇴?' 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기껏 희생 치르며 청평군을 몰아냈는데, 루이나군이 철수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다시 청평군이 937고지에 기어들어와서 또 여기를 점령해버렸다.